가화만사성! 옳은 말이고 바른생활 지침이라 언제 들어도 정겹다.
평소 가화만사성이란 성어 다섯 글자를 즐겨 사용하며 생활신조로 삼고 주위에도 자주 이야기하고 있다.
가화만사성이란 누구나 알고 있는 친숙한 언어이자 많은 사람이 삶의 지표로 삼으며 애용하는 고사성어로서 만고불변의 진리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삶에 근본이고 나와 가정의 행복 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는데,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정이 행복해야 한다는 진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모두가 가화만사성의 진리와 뜻을 잘 알고 있지만, 살다 보면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는 실제 그리 간단하지 않고 쉽지가 않다.
가화만사성이란 진리를 잘 알고 있기에 직장 재직 시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월례조회 때 가끔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 하라 하고, 직원의 가정문제 애로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가정이 원만하고 편안해야 직장에서 일을 열심히 잘할 수 있기 때문인데, 가정은 부부가 서로 경영을 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 자기 역할에 충실하고 잘하여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으로 돌보아야 하고 자식은 부모를 극진히 존중하여야 하며 형제간에는 항시 우애가 있어야 가정이 원만하다.
부모와 자식 모두 각자 자기 역할을 다하여야 하지만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고 자식들 가정교육을 잘해야 하는 일차적 책임이 있다.
먼저 부부간에 믿음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게 살아도 부부가 서로 신뢰하고 힘을 합쳐 노력하면, 언젠가 행복이 오고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일상적 행동이 자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했듯이 부모가 솔선하여 법과 공중도덕을 잘 지키고 올바른 삶을 살아야 자식이 부모를 존경하게 된다.
부모가 솔선하여 기초적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식보고 올바로 살라고 하면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모순이라 가정교육이 어렵다.
부모가 어떤 일을 하든지 자식들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식은 부모의 노고와 은혜를 알고 존중하게 된다.
큰 사건 사고나 범죄자의 가정환경을 보면 대부분이 부모가 가정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가화만사성이란 고사성어 다섯 글자는 올바른 삶의 근본이 되는 생활지침이자 만고불변의 진리로서, 핵가족화되면서 가족관계가 소원해져 가는 현시대에 큰 교훈을 주는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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